[포토] 사립유치원 개학연기 첫 날..유치원에 등장한 경찰
[포토] 사립유치원 개학연기 첫 날..유치원에 등장한 경찰
  • 홍인기 기자
  • 승인 2019.03.04 12: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소속 일부 유치원이 개학연기에 돌입한 4일 오전 대구의 한 유치원에 경찰관이 배치돼 있다. 이날 오전 취재진이 유치원 주변에서 개학 연기를 취재하자 유치원 측의 신고가 접수돼 인근 지구대 경찰관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이날 오전 대구지역 사립유치원 43곳이 개학을 연기했으나 자체 돌봄서비스는 운영됐다.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소속 일부 유치원이 개학연기에 돌입한 4일 오전 대구의 한 유치원에 경찰관이 배치돼 있다. 이날 오전 취재진이 유치원 주변에서 개학 연기를 취재하자 유치원 측의 신고가 접수돼 인근 지구대 경찰관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이날 오전 대구지역 사립유치원 43곳이 개학을 연기했으나 자체 돌봄서비스는 운영됐다.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소속 일부 유치원이 개학연기에 돌입한 4일 오전 대구의 한 유치원 통학차량에 '유아학비 평등하게 학부모에게 직접지원'이라고 쓰여진 현수막이 붙어 있다.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소속 일부 유치원들이 무기한 개학연기에 들어간 4일 서울 도봉구 소재 개학연기 여부를 밝히지 않은 한 유치원에서 서울북부교육지원청 소속 장학사가 시정명령서를 붙이고 있다.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소속 일부 유치원들이 무기한 개학연기에 들어간 4일 서울 도봉구 소재 개학연기 여부를 밝히지 않은 한 유치원에서 개학연기 시정명령서를 붙이러 온 장학사 주위를 취재진이 둘러싸고 있다.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가 개학을 연기하며 정부지침 반대 투쟁에 나선 가운데 4일 오전 광주 광산구 한 유치원에서 아이들이 등원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