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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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옛말이 있습니다.

유아교육의 중요성을 내포한 속담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유아교육보다 입시위주의 중·고등 교육, 그리고 대학교육을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유아시절 학습하고 습득한 것이 성인이 되어 인성과 지식으로 나타난다는 것이 주지의
사실인데도 말입니다.

1910년대 우리나라 어린이들을 위한 유치원들이 생겨나기 시작한 것을 기점으로 한다면 대한민국 유아교육 역사는 100년을 조금 넘긴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유아교육신문은 지난 100년의 유아교육 역사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100년을 준비하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아이들의 창의성을 앗아가는 획일적 유아교육을 지양하고 아이와 부모, 그리고 교사가 소통하고 어우러져 참교육을 실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한국유아교육신문은 '사람'을 육성하는 교육이 가장 중요하다는 가치관을 가집니다. 공교육·사교육의 공존과 균형을 모색하고 교육의 자율성·다양성·창의성을 존중합니다.

정부의 잘못된 유아교육정책을 냉철하게 비판하고 미래 인성을 바로 세우는 올바른 유아교육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것입니다.

대한민국 유아교육 발전을 염원하는 모든 독자의 고언과 제안을 귀담아 들으며 대한민국 유아교육 미래를 밝히겠습니다.

한국유아교육신문 임직원 일동